대한민국 선수단ㆍ성남시 선수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리자 2021.09.06 14:07
내용
연대와 희망, 도전으로 빛난 2020 도쿄 패럴림픽 13일의 열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 탁구 윤지유(은메달, 동메달)ㆍ보치아 김한수·윤추자(금메달) 】

탁구 윤지유 선수(성남시청)는 여자 단체전에서 은메달 획득 및 여자단식 개인전에서는 동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뤘으며,
성남시 ’장애인우수선수‘ 보치아 김한수·윤추자는 단체전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극적으로 승리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번 대회 14개 종목에 159명(선수 86명·임원 7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2개로 종합순위 4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성남시 대표 윤지유, 김한수, 윤추자 선수들의 도전이 우리시 3만 6천여 장애인들의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성남시 대표 선수들과 나라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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