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일 첫째 날 성남시 선수 소식


『20일 첫째 날 성남시 선수 소식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오상미, 정태현 금메달 "
성남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은수미) 우수선수인 오상미와 정태현 선수는 육상 800M와 수영 계영 400M에서 각각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인 정진철 선수는 배드민턴 복식 4강에 진출했으며, 오선빈 선수는 배드민턴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농구는 강원을 이기고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
한편, 사전 경기로 진행된 사격에서 서원배 선수는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남시 선수 소식을 계속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성남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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